
출석 : 치동이 창윤이 도일이 현준이
(오늘은 치동이가 인도해써여)
오늘의 설교제목 : 3년 기근과 회복
마음열기♥
살면서 아더매치유 했던(아니꼽고, 더럽고, 매스껍고, 치사하고, 유치하고) 경험을
나누어 보세요
★Friend s Talking about★
Chang-yoon : 그 게임을 많이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애들이 나한테 말을 걸때가 있어
그럼 그냥 알았어 알았어 라고 하는데
내가 계속 그 애들하고 얘기를 나누면
내가 마치 얘네랑 같은 급에 속한것 같고..
그리고 얘네들이 나한테 말걸때 말 걸든 말든 상관안해
또 나는 키크고 운동 잘하는 애랑 짝을 하려고 노력하고 ..그러고
그냥 얘네랑 있으면 왕따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랬어
Chi-dong : 난 어떤 친구가 나한테 말을 거는데 말을 걸고 싶은 친구랑은 말을 하고
거는데 그냥 별로 말하고 싶지 않는 친구가 있어..
그래서 그런 친구들은 나한테 말을 걸때 나는 그래서? 알았어 저리가
이런식으로 하고 끝나잖아..말 별로 안하니까
그리고 이제 야자를 할때 그 반마다 테이블이 있는데
그 친구는 내 옆에 옆에 앉는거야..그게 난 조금 싫어서
걔가 뭐 어딜 가나 아님 화장실을 간 사이에 가방을 슬쩍 옆자리로 옮겼어
이러면 안되는데 적용을 하려고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잘 안되는거야
그로인해 내 속엔 악함이 많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지..
이제는 그 친구를 위해 대신 울어주는 리스바가 되었으면 해..
Hyun-jun : 나는 너희들과는 달리 나보다 친구가 많은 친구가 있었어...
하루는 수업 끝나고 보충을 하러 가는데 그 친구도 같은 보충이야
그런데 어쩌다보니 같이 앉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MP3를 꺼내면서
야 나 이거 샀어 이러는거야..그래서 난 대충 응..그래.. 이랬어
뭐 자랑하면서 MP3를 듣는데..이제 보충이 시작인데..좀 나중에 듣지
수업 끝나고 듣지..속으로 막 말했어.,.또 계속 눈에 거슬리고..
그래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걔 MP3를 뺏은거야..난 이러고 싶지않았는데
갑자기 손이 가는거야..그쪽으로 그래서 보충이 45분동안 하는데
보충 끝날#46468;까지 안줬어..이제 보충이 끝나고 주는데..그냥 받을것이지
내손을 툭 치고 받는거야...난 너무 열받아서 소리쳤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내가 너무 무의시적인 악함이 있었구나..하고
회개했어..
Do-il : 모든게 다 힘들어..
★Friend s Pray★
Chang-yoon : 집 계약이 잘 성사 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Chi-dong : 기드온 같은 사람들을 진심으로 친구로 대할수 있게 해주세요
Hyun-jun : 내 속에 있는 악함이 사라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Do-il : 목사님 말씀 잘 듣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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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길게 썼다..다음 주일은 제가 2명 데리고 올게여..이름은 (박한울,김민철)
이구요..피자..짱 맛나게 먹겠슴...ㅋㄷ
혹시 또 나눔에서 내가 이상하게 썼다는 둥 뭐하는둥 있으면 덧글 적어줘
날로 날로 발전 해 나가니까..너무들 화내지말구..ㅎㅎ..
이번 한주도 기도로 무장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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