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L금지>
요즘 사무엘하는 다윗의 암흑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힘든 시기에 주옥같은 시편들이 많이 쓰여졌다는군요.
이 시기에 다윗은 오로지 하나님밖에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4년 동안 이렇게 다윗은 힘들었는데 아들이라는 압살롬은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며
반란의 준비를 차근차근 세워갑니다.
나는 힘들어 하는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나요? 아니면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며 속으로 복수의 칼을 갈고 있나요?
아히도벨은 다윗의 최측근이었으나 밧세바가 손녀였다.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복수의 칼을 가는자는?
가장 큰 복수는 결국 용서하는 것이다.
나눔
내가 욕심부리고 복수심을 품은 것들은?
이랑: 초등학교 때 나를 왕따시켰던 그 아이에 대한 복수심
다정: 항상 더 이뻐지고 싶었고, 성적도 그랬고 항상 모범생으로 보이길 바랬다
은비: 공부 (아직 아빠와의 대화가 힘들다.)
다인: 악연친구...세상적으로 성공해서 복수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예원: 아버지가 실직상태이신데 무시되고 화가 나고 감정대로 아빠를 대한다.
기도제목
이랑: 시험기간인데 스트레스 안 받고 할 수 있는데까지 노력할 수 있도록
은비: 제자훈련 끝까지 숙제 잘 해서 예수님의 제자처럼 살 수 있고 큐티로 변화된
삶을 살수 있게, 기도는 부딪히고 씨름이라고 했는데 정말로 내가 다윗이 되어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에원: 이번 시험 기도하며 잘 준비할 수 있길
은별: 중심 잘 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다인: 친구를 용서할 수 있도록
다정: 감정 잘 다스리고 시험 열심히 칠 수 있도록.... 기도를 잃어 버리지 않도록.
**목장 특별소식
오늘 저희 목장 목원인 이랑이가 간증했답니다~ 추카추카!!
그동안 같은 목장식구임에도 듣지 못했던 가슴 아픈 얘기들을 많이 들었답니다.
이랑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