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체크 : 치동이, 도일이, 창윤이, 현준이
오늘 주님대신 전도사님이 주신 말씀: 내 안의 사울같은 모습
♡Friend s Toking about♡
회장님 Chi-dong: 머리검사를 했는데, 저보다 머리 긴애는
통과 시켜주고, 저하고 저보다 좀 짧은애는
통과 안시켜주는거에요.
나보다 머리긴 애는 왜 통과시켜주고
우리는 통과를 안시켜주고..이해가 안가고..
왠지 나만 위축되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것이 저의 사울 모습인것 같아요
범생이 Chang-youn: 저는 뭘 하던지간에 빨리빨리 안하면
불안하고 초조해져요..사울도 그렇듯이..
말썽쟁이 Hyun-jun: 저는..누나 얼굴이 자꾸 생각이 나니까..
큐티 본문만 읽으려고 하면..생각이 나고..
또 보려고 하면..생각이 나고..생각나지말게 해달라고
그렇게 해도 소용이 없고..마치..사울처럼
누나를 계속 생각하고 싶은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Friend s Pray♡
회장님 Chi-dong: 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범생이 Chang-youn: 추석때 절 안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말썽쟁이 Hyun-jun: 여친신이 아직까진 없어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좋은친구 Do-il: 승환이 난동부리지말도록 도와주세요
┏
아들(딸)아 두려워말라..내가 있잖느냐..
항시 나를 지켜주시고..감싸주시고..사랑해주시는 주님..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