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체크 : 치동이, 창윤이 , 도일이, 현준이
오늘 전도사님이 주님 대신 주신말씀 :만약 오늘이 마지막 생이라면 주님께 줄수있는것
♡친 구 들 의 나 눔♡
모범생 창윤이 :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갈것 같아요
든든한 회장님 치동이 : 아직 동성애가 끊어지지 않았았는데,
맘 편하게 갈수도 없고 미리 주님께 동성애 끊고
갈것 같아요
귀찮지만 좋은친구 도일이 : 승환이 왔으면 좋겠고, 안와도 좋아요..
(...저번에 맞은이후로 충격이 컸나보구나..;;헐헐)
친구들의 파트너 현준이 : 여태껏 못봤던 성경을 다 봉독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친 구 들 의 기 도♡
든든한 회장님 치동이 : 2학기땐 공부에 좀 더 열중할수 있게 해주시고, 동성애가 끊어질수 있게 해주세요
모범생 창윤이 : 2학기땐 마음을 잘 추스릴수 있도록 해주세요
귀찮지만 좋은친구 도일이 : 목사님 말씀 좀 더 잘 들을수 있게 해주세요
친구들의 파트너 현준이 : 승환이를 위해 좀더 섬길수 있도록 해주시고, 마찬가지로 공부에 좀더 열중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
오늘은 승환이가 안왔다고 하는데요..뭔가 조금은 허전하지만..
맞은 애들은 잘됐다.. 라고 싶을정도로 좋아하고 그럴텐데요..
나보다 더 아픈애인데..잘해주지 못하고..넘넘 미안하고..
매일매일 기도로 무장해야하는데..일일이 다 까먹고있고..
바쁘다고 핑계대고..진짜 주님 앞에선 사죄밖에 안나오네요..
진심으로..사죄하고..진심으로..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