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디모데전서로 목사님께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변함없이 삶과 관련지어서 뜨끔뜨끔했답니다~ ㅎㅎㅎ
음... 오늘 말씀 중에 가장 인상적이 었던 말씀만 쓸게요
지는 걸 두려워해서 연습을 안한다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
*나눔*
내가 순종해야 할 감독은?
예원: 아빠 (얘기를 잘 하지 않아서 어색하다. 성격이 불 같으신 아버지)
은별: 언니 (말버릇이 심하다.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이랑: 아빠 (몸이 약한 이랑이를 밖으로 잘 안 내보내려 하신다.)
은비: 엄마 (아빠 사건과 물질고난으로 엄마에게 순종하기 싫다.)
다정: 엄마 (엄마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다인: 엄마 (화를 많이 내신다.) 부모님이 화내시는 근원 찾아보기
*기도제목*
은별: 언니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예원: 공부에 전념!
다인: 나태해지지 않도록
이랑: 개학해도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은비: 개학준비 잘하게
다정: 눈앞에 닥친 사건을 지혜롭게, 구원적인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