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우리의 조상인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우리도 죄인이다.
요즘 내가 무엇에 목숨을 걸고 무엇에 목숨을 걸어야 할 지 생각해야한다.
땅에 속한 나의 모습보다는 하늘에 속한 나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
내 씨앗이 복음과 말씀을 통해 큰 나무가 된다.
나는 하늘에서 존귀한 존재로 여겨진다.
목장나눔: 내가 절제가 안되는 것은?
준혁: 만들고 싶어하는 욕망
윤호:불평하는 것
은상: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
주용:불평하는 것
초명 속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