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첵 : 창윤,도일,승환,치동.현준
오늘 주님이 주신 설교 제목 : 네가 어디 있느냐?
☆요 약☆
1. 죄를 지은 인간의 자의식은 피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2. 죄를 지은 인간의 자의식은 변명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3. 죄를 지은 인간의 자의식은 피해의식과 열등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4. 죄를 지은 인간의 자의식은 책임전가를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친 구 들 의 나 눔☆
모범생 창윤이 : 나는 친구랑 다퉜을때..
너가 잘못이다 내가 잘못이다가 아닌..
서로 잘못했다는 점으로..다투고..막 그랬는데
그때 내 죄를..못봤어..
전도짱 승환이 : 나는 엄마가 심부름 시킬때 돈 주실때..
일부러 심부름 가는 척하면서 내 돈쓰듯이..
사먹고 그렇게 해서..심부름값만 남기고 거짓말 했어..
든든한 회장 치동이 : 나는 금요일날 방학을 했는데, 그 전에 이제 방학식하니까
공부 안할줄 알고, 책가방을 두고왔어..
그리고 실내화를 밖에서부터 신고들어오고..
시간엄수 못했고..7시 20분 등굔데..20분이나 늦었어...
그래서 선생님꼐서 너 왜 이렇게 늦었니? 하고 물으셔서
아..저 문구점에좀 갖다왔어요..조금 오래걸렸거든요..
라고 거짓말을 했었어..
좋은친구 도일이 : 오늘 말씀 들었구, 거짓말에 대해 말씀하셨어..
(비둘기다..비둘기다~)
멋있는척...현준이 : 나는...베프라고 할정도로..친한친구가 있는데..
(창윤 왈 : 아..나 말하는거구나?
나 : 너 말구..다른 친구도 있지)
하루는 그 친구가..문자좀 쓴다고..내 폰을 빌려달라고 했어
난 흔쾌히 빌려주고..그 친구가 이제 폰을 여는데
그 폰배경에 여자사진이 있거든?...그래서 그친구가 얘 누구야?
라고 해서..한번 놀려줄까하고.. 응..내 여자친구인데?
말했지..근데..그 친구가 연예인을 모르는척하는건지..
아님 순진하는건지..진짜 믿는건지..정말로 그렇더라구.
심지어는 얘 폰번호 알려달라는거야..너무 난감해서
거짓말이라고 했었어..
☆친 구 들 의 기 도☆
모범생 창윤이 : 여름방학 잘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든든한 회장 치동이 : 인정받기 위해서 공부하지말고, 주님 영광위해서 공부할수 있게 해주시고, 방학때 빡세게 공부할수 있게 해주세요
전도짱 승환이 : 음란하게 하지말고, 비난하지 않게 해주세요
좋은친구 도일이 : 목사님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멋있는척...현준이 : 친구를 조금 더 섬길수 있게 해주시고, 방학보충 잘 감당할 수 있게해주세요..
※오늘은 창윤이가 전도를..아니 인도를 했다...짝짝짝
왠일로...하기 싫어하던 친구가...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역시..나를 탐난 모양이구나...그럼 한다고 진작 말을 하지...ㅋㅋ
역시..교회만큼 좋은곳 없구나..ㅋㅋ
☆내 가 지 은 명 언☆
두려워도..슬퍼도..외로워도..고통스러워도..그것만은 잊지말자..Jesus..우리들의 지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