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 이태준
부목자 :김혁중 ->신태영
목원 : 선호 ,용곤 ,장원 , 주철
설교요약 간단히
막사는 시대에 고린도 교회가 있었고 고린도 교회는 돈이많고 잘산다.
교회 ,복음은 깝깝하고 꺼리끼고 불편한 것이다.
우리 본능에 충실하면 = 지옥간다 (ㅎㄷㄷ..) 복음이 없으면 = 멸망한다.
교회는 옛날부터 능한자가 별로 없다 (ㅋㅋㅋㅋ ) nice shot !
사도 바울은 얼굴 몸이 않되니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전세계에서 제일 잘알려짐 . 끝 ~
교회다니면서 불편하고 미련하게 생각하는것 / 어떻게 전도할것인지
용곤: 하고 싶은거 못하는것 / 최선을 다해서
혁중: 우리교회는 자꾸 겸손해 지라함/우리교회의 장점을 얘기
태영 :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하는것 (불편) <-(말이 않될듯 하다.) / 1시간 기도
태준 : 학생의 본분은 공부고 공부하는 기계라고 할때 / 고난을 약재료로 사용하여 전도
기도제목
혁중 : 친구데려오기
태영: 생활 예배 잘드리기
용곤 : 게임 절제
태준 : 먹는것 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