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말씀 : 돕는 베필
♥요 약♥
1. 하나님께서는 혼자 있는 것이 좋지 못해서 돕는 베필을 주신다.
2. 사명을 감당해야 할때 돕는 베필이 필요한 것이다.
3. 돕는 베필을 주시는 구체적인 방법
= 1 세상적인 조건이 보이지 않도록 깊이 잠들게 하셨다.
2 갈빗대를 주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3 결혼의 원리
= 부모를 떠나야 하고 → 아내와는 연합해야 하고 → 둘이 하나가 되어야하고 →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한다.
♥목 장 나 눔♥
든든한 회장 치동이 : 고등학교 올라갔을때 아는 친구가 한명밖에 없었어..
그래서 매일 그 친구랑 다니고 같이 공부하고 그랬는데,
2학년 되서도 같은 반이 된거야..너무 좋았지 베프라고 할정도로
친한 친구니까..
그런데 어느날 그 친구랑 서로 아는체를 안하기로 했어
아는체 하지말아야지 이게 아니라..서로 아는체를 하지말자고
얘기를 했어..그 후에..난 그 친구를 계속 피하고..그 친구는 나를
계속 피한다..계속 그런 반복적인 것을 하니까..속으로는 조금
미안하기도 했지...
그리구 저번 화요일날 아침에 일어나는데,
그때엔 규동이가 먼저 일어난거야..
그래서 학교를 7:20분까지 가야하는데, 뭐 콘푸로스트나 코코볼
같은거 있잖아..그거 먹구 빨리 가려고 하는데 그것 또 규동이가
먼저 먹는거야...그래서 나도 빨리 먹고 가야하겠다는 생각하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우유가 없는거야..
그래가지구..속으론 조금 짜증이 나는거야..늦게 생겼는데..
그래서 샤워를 빨리 하고 얼른 가야지 하는데...이상하게
수압이 약해..이러다 늦겠다하고 ...나 혼자 짜증을 낸거야..
그것 또 한..짜증난 그런일이 있었어..
모범생 창윤이 : 나도..치동이처럼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하루는 빨리 학교가야되서
씻을려고 화장실을 가는데..누가 있는거야..그래서 누구 있나 하고
노크 했는데...윤제인거야..그렇게 늦게 일어나던 애가..왠일이지 하고
놀랬지..그래서 빨리 씻고 나와 오빠도 씻어야해 이렇게 말을 했는데
나 샤워좀 하고 이렇게 말을 한거야..근데 샤워를 뭐 2~3분만에
하는것도 아니고..지금 빨리 가야되는데..그래서 나는 빨리 학교를
가야된다..샤워는 나중에 해라...좋게 말을 했는데
갑자기 윤제가 뭔 상관이야.. 이런 말을 하더라구..
생전엔...안하던..투정이나 반항을..갑자기 하니까..
너무 놀랬어..얘가 벌써 사춘기가 됐나..하고 생각했지..
황당한 승환이 : 어제 콘서트를 갔는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나보고
야 너 좀 옆으로 가라 이러는거야...갑자기..
그래서 나는 저도 좁아요 이렇게 말했어..
그런데 계속 옆으로 가라고 말하는거야..그래서 할수 없이..
옆으로 가줬지..속으로는 내가 봐준다 하면서..
4차원 소년 현준이 : 나는..음..경쟁심 있는 친구라고 할까..하여튼 그런 친구가 있어
그 친구가 학원 수강신청을 한거야..
그래서 열심히 하나보다 생각했는데..어느날 전화가 왔어..
난 그때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그 친구가 하는말이..
계속 전화로 하하하하하.. 웃는거야..그리고 아주 충격적인
한마디를 나한테 던졌어 하하하하...나 내일 영어 잘 볼거같애
라고...순간 화가 치밀어 온다고 해야하나..너무 짜증난거야..
옛날엔 진짜 좋은 친구였는데..학원 다니면서부터..그 친구가
그 학원에 세뇌를 당한느낌..? 뭐 암튼..너무 싫은거야 ..
어떻게 쌓아온 우정인데..막 절교하고 싶고..그런 생각이 드는거야
생각해보니까..아 내가 옛날에 얘한테 쓴소리 많이 했구나..
하고 생각하니.. 그 친구가 나한테 복수하는 생각이 들었지..
지금 생각하니까..너무 미안한거야..그 친구는..정말 좋았는데
그런데 지금은 그런거 다 잊고...다시 친하게 지낼려구 ..
좋은 친구 도일이 : 목사님 말씀 잘 들었어요 ..^^
♥기 도 제 목♥
든든한 회장 치동이 : 기말고사 시험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모범생 창윤이 : 기말고사 시험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황당한 승환이 : 화를 잘 참을수 있게 해주시고, 남을 비판하지 않게 해주세요..
4차원 소년 현준이 : 큰 외삼촌 시험과, 이모의 고통 씻음과, 우리 목장의 사랑을 지켜주시고,기말 시험 잘 치를수 있게 도와주세요..
좋은 친구 도일이 : 목사님 말씀 더 잘 듣게 해주세요 ..^^
※ 혼전순결을 잘 지키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성친구는 사귀고 싶다..
사춘기라서 그런지..여자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해졌다..
심지어는 연애에 대해 많이 안다고 창윤이가 연애학박사 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근데 이 별명 왠지..좋아보이는....ㅎㅎ
하여튼..그런거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것이다..
그리고....감사하다..ㅋㄷ (누구한테? 그야 당연 Jesus님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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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Lov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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