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신 하나님 말씀 :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요 약♥
1.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는 것은 = 내가 구속사의 주인공이라는 뜻이다.
2. 하나님께서 사람이 생령이 되게 하신 이유? = 에덴 동산을 지키고 경작하게 하시려고
3.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목 장 나 눔♥
모범생 창윤이 : 전에 다니던 교회에 있는 전도사 때문에
난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었어...
황당한 승환이 : 우리반 친구들이 야 너 살좀 빼라 라고 말하면
나는 니 얼굴이나 신경써 라고 말해..
든든한 회장 치동이 : 나는 학교에서 힘이 센 친구가 있는데,
내가 필기시간때마다 필기를 하면
항상 내 앞에있는 그 힘센 친구가 고개를 내쪽으로 젖혀..
그러면..필기가 안되잖아..그렇다고 그 친구 머리를 들수도없고..
그리고 ..수업 끝나고 물어봐도 될것을..수업시간에 물어보고..
겉으로는 그러려니 했지만...속으로는 조금 싫었어..
좋은친구 도일이 : 오늘 친구들하고 얘기 나눴어요~!!
4차원 엉뚱소년 현준이 : 아이들이 나보고 꼬마..ㅋ 너 왜이렇게 작아??
넌 왜이렇게 되는게 없냐? 라고 물어볼때마다..
상처를 많이 받아...그런데..그런것을 좋게..받아들여야하는데
아직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지..자꾸 그걸로써 비판하게 돼..
겉으론 응.. 혹은 미안.. 이렇지만...
속으론.. 지는..다 잘났나보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하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많았어...
♥기 도 제 목♥
모범생 창윤이 :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게 해주시고, 말씀과 삶이 될수있게 해주세요..
든든한 회장 치동이 : 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미워하지 않고 안식을 누리며 갈수있게 해주세요..
황당한 승환이 : 남을 비판하지않게 해주시고, 살 뺄수 있게 도와주세요..
좋은친구 도일이 :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4차원 엉뚱소년 현준이 : 남을 비판하지 않게 해주시고. 큰외삼촌 시험 잘 치를수 있게해주시고, 한재를 섬길수 있게 해주시고, 우리 목장 더욱 더 사랑할수 있게 해주세요,,
※ 난..누군가를 좋아할때면..항상 표현을 부드럽게 하고자 한다..
내가 너무 순진하고 소심해서..잘 안될것도 많을것 같다..
조금이라도...잘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난 아직..우리 목장에 대해 모르는게 많다..
오늘..목장인도를 하려고 하였지만..이상하게 하기가 싫다..
하기가 싫은게 아니고...남한테 피해줄까봐..혹은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강박관념때문에..그냥 시작기도만 하였다..
음..목자인 치동이한텐 조금은 미안하지만..아직은...내가 실력이 안된것같다..
그리고..17년지기 친구 창윤이가..세례교육을 받았으면 하는바램이다..
선생님이 뭐 너 ~할래? 라고 하면...반사신경이 좋아서 그러는지..
바로 거부반응을 보인다..
그리고..항상 교회MT때면..안 간다고 한다..내가 가면 ...가면서..ㅋㅋ
제발..거부반응은 하나님께 치우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하와이에 있는 이모..제발..아무 일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몇일전 전화가 오는데..갑자기 말 싸움나는 소리가 들린것이다..
왜 ...뭣 땜에...원수지간인지..항상 누군가가 이모를 괴롭힌다..
그 소리 듣고...순간 울화통이 생겼다...당장 가서라도..죽이고싶은 심정이였다..
그런데..도대체 이모는 왜 괴롭힘을 당하고도..나한테 용서하라는지..
물론 용서는 한다..그런데..용서 하는 정도가 있지...
거의 고문수준에 괴롭힘을 당했는데..이것만큼은 절대 용서 못한다..
아니..죽어서라도 못한다..하나님도 당하지 못할 고문을 당하셨지만..
그 하나님을 고통주신 사람들을...내가 가서라도...없애버리고 싶을정도로..
....그래도..난 주님을 믿는자이니...용서하도록 기도 빡! 세게 할것이다 ..
든든한 회장 치동이...♥
공부 열심쟁이 모범생 창윤이...♥
좋은 친구인 도일이...♥
황당하지만...재미있는 친구 승환이...♥
비록 내가 실력없고...부족하지만..나를 인정해주는 사람들은 너희뿐이야 ^^
감사하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