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교사직분이 고1.....
총 4명중 극도의 감당이 힘들 거 같은 2명....
재혼가정인 저의 아들이 현재 고2 올라가는데
좀더 아이들을 이해 하고자 목자님의 처방에
순종을 했지만 너무 심한 아이들을 만나니 맨붕..
무조건 맛있는거 매주 사달라 조르기도 하고...
그래도 한명의 pc방 친구를 데리고 처음 나왔지만
(먹을거 얻어 먹자고 나왔다 함)예배는 불 참석한
3명의 아이들....어찌 섬겨야 할지...중3년간 쭉~~
같이 왔다는데...정신이 없는 피자집에서의 주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