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이 갈라지고 선생님의 사정으로 인해 목사님과 목장예배를 했습니다.
Q1:나의 열등감과 내가 잘 하는것은???
미송이:나의 열등감은 공부이다, 잘하는 얘들을 보면 짜증이 난다 그리고
미송이가 잘하는 것은 먹는것 노래하는것 그리고 여러가지 만드는것
(리폼)등이 있다
재희:공부 나도 물론 잘 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재희는 병상에 누워있는 오빠의 모습
을 보면 살아 움직이는것을 잘 하는것 같다
Q2:내가 피하는곳은???
미송이:방에가서 인형 때리곤 한다
재희:방에가서 울고 그런다
Q3:영적친구가 있는가???
미송이:아직은 없는것 같다
재희:아직은 없다
Q4:나의 사무엘은???
미송이:엄마와 목장 선생님 그리고 목사님
재희:목사님과 목장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