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님이 주신 설교 제목 : 복 주시는 삶
★요 약★
1. 복 주시는 삶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충만한 삶이다. (예배)
2. 복 주시는 삶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삶이다. (감사)
3. 복 주시는 삶은 다스리고 정복하고 삶이다.
★목 장 나 눔★
치동 : 제가 만약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세상을 아무 의미없이 살것 같고
또 동성애나 완벽주의가 더 심해질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주님과 만나니 그런것들이 조금씩 사라지는것 같아요.
현준 : 저는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에 떠나서 열심히 노력해서 커서 좋은 대학갈때
그때 주님께 여태껏 주님이 저에게 공부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한 뜻으로
영광 돌리고 싶어요..
승환 :
창윤 : 툭하면 베프 라는 말을 쓰는 친구가 있어요..
뭐 먹을꺼 있으면 베프 베프 라는 말을 꼭 써요
그런게 조금 싫고, 말로만 베프 라고 하지, 실제로는 별로 베프처럼 행동하지는
않아요..
도일 :
★기 도 제 목★
승환 : 아빠가 빨리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게 해주시고, 승민이 섬길수 있게 해주세요
도일 : 하나님 말씀...그리고 나눔 했어요
치동 : 공부를 집중해서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현준 : 한재를 섬길 수 있게 해주시고, 공부 열심히 할수 있게 해주세요
창윤 :
※ 아무 죄없으신 하나님이 우릴 대신해 십자가 지셨다...
이런...죄 없으신 하나님이 십자가 지신건..정말로 너무나도 황당하다..
사악한 악마들이..왜 죄없는걸 알고도 하셨을까..?
하나님은 왜 굳이 죄없어도 대신 맞아주겠다고 하셨을까..?
이러므로해서..우린 하나님 뵐 면목이 없다...
그래서 우린 100% 죄인인것이다..
하지만..하나님은 죄를 반대로 사랑으로 하시려고..우리를 교회로 인도하신것이다
난 믿는다..하나님의 힘을....
어떠한 일이있어도..항상 내옆엔 하나님이 계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