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7목장 목자 조아라 입니다.
오늘은 선생님이 못나오셔서 김현미 선생님과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 출석인원은 6명으로
온유, 단비, 주은, 현영, 도연, 아라 입니다. 현희는 할아버지 생신이셔서 못왔습니다.
나눔주제: 나의 열등감은 무엇인가?
선생님: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셔서 술을 마시기만 하시면 가족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셔서 중2때 가출을 했기 #46468;문에 공부를 못해서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는 것.
현영: 친구네 집이 우리 집보다 작은 것. 원래 그 친구 보다 더 큰집에 살았었는데 작은 집에 살게 되어서.
도연: 공부를 진짜 못하는 것. 친구들이 비교해서 더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다.
아라:내가 사고 싶은 옷을 못 사는 것. 엄마가 친구들이랑 옷 사러 못가게 하고, 사다주어서.
주은: 공부. 친구들은 다 공부를 잘해서 나만 너무 못 하는 것아서.
단비: 돈. 예전에는 아빠가 용돈도 많이 주시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었는데 요새는 그렇지 못해서.
온유: 돈. 친구들 보다 내가 더 적게 돈을 받아서.
나눔주제2: 내가 갖고 있는 것 중 감사한 것 1개씩
선생님: 아버지가 체율이 되는 것.
현영: 그 친구는 교회를 안 다니는데 나는 다니는 것.
도연: 학교 잘 다니는 것.
아라: 건강한 것.
온유: 그 친구들보다 돈을 아껴쓰는 것.
단비: 부모님과 잘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