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일)
출석check:지성,선우
<말씀요약>
● 형들은 멋지게 싸울때 집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잡일 하고 전쟁터에 심부름 갔다가 형들이 화내도 불평없는 다윗이 되자.
● 우리가 해야할 일은 폼나고 멋진 일이 아니라 폼나지 않고 쪽팔린 일을 해야된다.
● 학생의 본분은 공부다.(학생은 공부하는 기계이다, 교복의 의미=옷에 신경쓰지말고 공부만 하라.)
→ 우리에게 심부름이 없으면 골리앗도 없고 승리도 없.(우리가 하기싫은 일을 했을때 우리에게 염장지르는 일이 있을것이다.)
<나눔주제:우리는 우리의 본분을 지키고 있는가?>
▷ 지성: 공부하기가 싫고 학교가기가 싫다, 그러나 글쓰는것은 좋고,또 하고싶다.
▶ 선우: 너무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많이 들어서 공부하기가 싫다.
<사례>
☞ 지성: 자신이 선생님한테 혼났을때 아버지가 오셔서 학교 선생님에게 난리를 치고가자 자신이 죄책감을 느꼈던 일. (자신의 본분을 지키지 못했다가 느낀 죄책감.)
☞ 선우: 자신의 성격때문에 친구들 한명한명하고 사이가 나빠져서 결국 많은 친구들과 사이를 끊었다가 왕따가 되본 일.(다윗하고는 달리 자신에게 온 잡일의 힘듬을 못이기고 폭발한 성격으로 인한 결과.)
☞ 선생님: 회사에서 상사가 너무 심하게 대해서 상사에게 복수하기위해 다른 직원을 통해 상사를 짤리게 했던 일.(자신에게 온 고난을 참지 못했음.)
<기도제목>
▷ 지성: 공부라는 의미를 되살려서 싫어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
▶ 선우: 나의 본분인 공부를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
中 3-1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의 힘든 고난을 헤쳐나가야만 우리에게 염장지르는자가 있고 승리가 있을텐데 우리는 우리의 심부름(고난)을 헤내지 못하여 우리에게 염장지르는 자를 아직 만나지 못했고 승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주님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본분을 잃지 않고 본분대로 행하여 승리를 할수 있도록 주님 언제나 고난이 와도 함께해주세요~!!
영민이의 네명의 친구들이 시험대비 학생의 본분때문에 삼주동안 못나오기로 해서 두명이서만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복음은 넘치는 中 3-1 이지요. 우리가 우리의 본분을 잃고 살았지만, 이제는 잃지않고 우리의 본분대로 행할것입니다.
언제 있든지 어디있든지 어떤 고난이 오든지 주님과 함께 이겨내는
中 3-1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