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번주 저희반은 전원 출석을 다 하지 못 했습니다.
나눔: 내가 40살이 되면.
선생님: 아이를 빨리나서 축구 하면서 부인이 만들어준 시원한 레몬 에이드 한잔목욕탕 가서 아이 등 밀어주기. (좋은아빠)
인석: 아들과 함께 공원에서 축구를 하며 목용탕에서 아이 등 밀어 주기. (좋은아빠)
제현: 돈은 적당히 있고 편안한 가정 꾸미면서 살기. (좋은남편 좋은 아빠)
시성: 적당히 인맥을 모으면서 국회로 GoGo~~
음 저희반은 역시 바둥이 한분 계셔서 그런지 나중에 커서 예쁜 부인 만날거 같습니다. 다 소개 시켜 주신다고 하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