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설교~
<사울의 망가짐>
사울이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한것처럼(어리석은)
나 자신이 지킬수 있는 것만 하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기도의 대상이다. 그러니
세상에 빠져 살지말고 분별력 있게 살아라.
남들이 다 있는 핸드폰(예)이 없는 경우, 뭐하나가 빠진경우가 현재의 이스라엘의
경우 였다.서둘러서 왕을 뽑지말고, 천천히 기다려야 했다.
뭐든지 서두르지 않으면 성공한다.
목사님 에피소드
예전에 회장이 되려면 후보부터 성적순으로 짤랐기 때문에,
나는 회장이 되본적이 없었다. 다 죽이고 싶은 열등감이 있었다.
특히~!! 전교회장! 그사람 만큼은 총으로 쏘고 싶었다.
이런것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열등감 이다.
나눔~
<나눔거리>
1.각자 마음속의 큰죄는?
기훈: 예전에 아빠 지갑에 손을댄것을 회계한다.
상철: 된을 훔친것을 내려 놓는다.
재현: 돈을 약10만원 갸량 훔친것을 회계한다.
2.우리 노후의 삶의 계획.
기훈: 한적한 곳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살것이다.
상철: 큰 기업 사장이 될것이다.
재현: 혼자 독립해하여 살것이다.<자식을 키우기... 귀찮다??>ㄷㄷㄷ;;;
쌤:내가 계획을 새우지 말고, 모든것을 하나님께 맏길것이다.
새로들어온 재현이를 환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