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님이 주신 설교 말씀 : 보시기에 좋았더라
★ 요 약 ★
1. 하나님이 가라사대의 인생이다. = 말씀을 들리는 인생이다.
2. 늘 빛을 보면서 사는 인생이다. = 빛
3.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사는 인생이다. = 궁창과 물
★목 장 나 눔★
승 환 : 말씀이 믿어는지는데..잘 모르겠어요..
도 일 : 목사님 말씀.....아 그리고 세례식!!
창 윤 : 말씀이 잘 안들려요..
치 동 :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어리든 약하든
말씀만 잘 들으면 하나님이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제가 특별해지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데..머리로는 별 인생이
없는줄 알면서도 가치관이 잘 변하지가 않아요..
현 준 : 제가 말씀이 잘 안들리는 때가 있긴한데요..뭐 거의 들리긴한데
유독..이상하게 안들릴때가 있어요..알고보니 내죄를 말하지 않아서
말씀이 안들리는거라고 이모가 말해줬어요..
★기 도 제 목★
도 일 : 전도사님 다리 빨리 낫게 해주세요..
승 환 : 음식 절제할수 있게 해주시고, 동생과 잘 놀수있게 해주세요..
치 동 : 무엇보다 큐티를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창 윤 : (?)
현 준 : 먼저 내 죄를 알릴 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은 조금 간략하게 쓸게요 ^^..제가 손가락이 약간 아파서..자판도 제대로 못눌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