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올리네요. 이젠 성실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요번 나눔은 선생님이 2시까지 가셔야하는데
예배가 늦게 끝나서 하나밖에 나누지 못했습니다.
목자: 이태준
부목자:김혁중
목원:신태영,홍선호,김용곤,김상훈
(주철이는 출석하지않았습니다)
나눈것
엘리와 같이 내멋대로 하는것은 무엇이 있는가?
상훈: 집에서 멋대로 공차고 부시고 게임을 맘대로했다
태영:시험끝나고 흩트러져서 멋대로 행동하고있다.
선호:친구들과 사이좋게 안지낸다
혁중:말할때 욕을쓴다. 욕을 안쓰면 대화가 안된다
용곤: 많이 싸운다.
태준:화 , 목 , 토 너무 많이 잔다
이정도밖에 못나누었어요. 다음부턴 정말 성실히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