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Jesus about talking : 건강한 성도의 교제 (진실의 마음)
★목 장 나 눔★
창윤 : 친구가 막 노래방 가자고 하는데 전 가기가 싫어서
거짓말을 해요..뭐 친척집에 가야된다 혹은 어디가 아프다 등..
이런 식으로 모면을 해요..그런데 어쩔땐 그냥 가기 싫다고 말하면
계속 가자고 조르고 그래요..
치동 : 제가 뭐 잘한일 있을때(했을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인정을 받잖아요..근데 굳이 제가 아니라고 말하는것도 아닌데
그거에 의한 신뢰가 약간 없는것 같아요..
진성 : 저희 엄마가 교회 간다고 해놓고선
친구집에 놀러갔었어요..
승환 : 엄마가 왜 용돈 많이 썼냐고 물으시면
전 값이 비쌌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학교 가기싫어서 아픈척 한적도 있었어요..
현준 : 전 친구가 거짓말하면 똑같이 복수해주고 싶은 생각을 많이해요..
그래서..그 친구는 재미로 생각하는데..전 기분 나쁘고
때려 패고싶은적이 많았었어요..
★기 도 제 목★
치동 : 엘리야처럼 구원을 위한 기도를 할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아빠가 세례받은 이후로는 더욱더 예수의 믿음이 깊어질수있게
해주세요..
승환 : 아빠 구원받을수 있게 해주시고..동생도 구원받을수 있게해주세요..
창윤 : 이번 한주도 아무일 없이 잘 지낼수 있게 해주세요 (?)
(진성이는 뭐라고 했는지 잘 못들었어요...말하는데 소리도 작고..)
Thank you so much..♥ Good Bye~ See you...◐.◑
Puple Line vs. Deja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