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나님이 주신 설교제목 : 길이 참으라
♥목 장 나 눔♥
진성 : 공부하는것이 힘들어요..
창윤 : 청소하는것이 힘들어요 근데 꼭 저만 청소하게
되고, 청소당번이 5명이라고 하면 2~3명은
도망가버려요..그래서 좀 화났어요.
승환 : 저는 컴퓨터를 하고싶은데 참고있어요..그리고 PC방
에 가고싶은데 참고 있어요..
치동 : 저도 진성이처럼 공부가 제일 참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아직도 형을 싫어해요..형이 화내는모습을
용납할 수가 없구요..마치 제가 잘났다는듯 생각하고
형이 나보다 안된다 혹은 못된다 이런 생각을 가진것도
있는것 같구요.
현준 : 어..저는 전에도 말씀했듯이 다혈질적이라고 했는데요..
뭐 별것도 아닌일에 괜히 욱하고..친구한테 좋은말로
감싸주려고 하면 자기가 먼저 성질내니까..
난 화를 추스리고싶은데..저도 모르게 욱해요...참고싶어두요.
(도일이껀 머라고 했는지 못들어서 못썼어여...ㅠㅠ 미안해)
♥기 도 해 요♥
치동 : 정한 목표대로 열심히 공부할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화를 잘 추스릴수있게 해주시고, 친구들을 잘 섬길수있게 해주세요.
승환 : 빨리 컴퓨터가 고쳐질수있게 해주세요..
(도일, 창윤, 진성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 안나여ㅠㅠ.. 미안해..얘들아)
셤도 끝났고 하니...다시 놀때가 왔다..오늘 목사님이 공부 열시미 하랬으니..
못하는 수학이나..제대로좀 했으면 하는 바램...ㅎ
이번 주일도 잘 지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