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죄인이다.
고난 받는 사람이 천국에 먼저 임할 수 있다.
내 안에 죄들을 고백하는 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이다.
나는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간구함을 받지 못하면 내 인생은 악이 가득 차게 된다.
나는 나의 고난을 부끄럼없이 고백해야 한다.
목장보고서:내가 외식하고 있는 것은?
초명:시험기간동안 몰래 게임한 것
윤호:게임 절제를 못하는 것
상현: 친구를 괴롭히는 것
준혁: 건담을 사는 것을 절제하지 못한 것
은상: 시험기간동안 몰래 tv와 게임을 한것.
주용: 엄마 지갑에서 돈을 훔친 것.
기도제목
초명: 일 끝마무리 잘하기
주용:형이 시비 걸 때 잘 참기
윤호: 게임 절제하며 1시간만 하기
은상: 하루 30분씩 공부하기
준혁:동생이 엄마께 고자질 할 때 잘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