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설교제목 : 참 부자가 됩시다
★목 원 나 눔★
도일 : 목사님 말씀 잘 들었고, 좋은 말씀 들었어요..
치동 : 주위 사람들말로는 여름방학 전까지 목표를 정하면서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뭔가 좋아하는 과목있으면 그 과목으로
열심히 하고, 또 그런 비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으음..또 제가 학교서 야자시간때 저녁먹고 교실로 들어가서
제가 매일 앉는자리 그러니까 전용석 이라고 할정도로 앉는자리
가 있는데요..친구가 제자리를 탐냈는지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갑자기 왜 하냐며 그냥 했는데..졌어요
그러더니 그 친구는 제 자리에 앉으니까..왠지 잃은 기분이고
그리고 갑자기 이런 자리싸움을 해서 엄청 짜증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뒷자리로 가서 앉았어요.
현준 : 저는 목요일부터 시험을 보고있는데요..어느날 시간이 조금
모잘랐을때..억지로 공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컴퓨터
할 수 있냐며..문자가 온거예요..그래서 전..안된다..시험 끝나고
노래방(PC방) 가자..이렇게 보냈는데도..계속 오는거예요..
10분 아니 5분이라도 안되겠냐며..그래서 어쩔수 없이..
컴퓨터 켰는데..아빠가 뭐하냐고..시간도 없는데...얼른꺼라..
하셔서...친구한테 아빠가 안된다고 하셨다..나중에 만나자
이렇게 얘기했어요..그래서 결론은..시간이 너무 촉박한 사이에
친구가 문자와서 난 어쩔수 없이 그 친구의 요구(유혹)을 들어줘야
만 했어요...
★목 원 기 도 제 목★
창윤 : 중간고사 잘 볼수 있게 해주세요..
승환 : 학교 일찍 갈수 있게해주시고 살이 빠질수 있게 해주세요
도일 : 엄마 건강하게 해주시고, 아빠 돌아오실수 있게 해주세요
치동 : 환경에 감사하게 하시고, 완벽주의가 없어질 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시간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치동아! 너 회장 됐어?? 나 주보보구 알아써 ㅠㅠ...너 짱이담...
나도 못해본 회장을..너가 ㅠㅠ..나도 하고싶당...하은이누난 어떻게 되는거얌??
(걍 걱정되서..)
이번주들..시험 잘들보구..셤 못보더라도..그게 다 주님이 하신거다 하고
생각하쟈 ~ ^^
나...이젠 보고서 잘 쓰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