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설교제목: 알고도 행하지 않는 죄
★목 장 나 눔★
창윤 : 반 친구들이 내가 선한것을 알고도
행하지 못해요. 제가 말을 걸어도 말을 안해요..
(현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도일 : 오늘 말씀 잘들었어요. 독고영재의 스캔들
이제 안봐요...
치동 : 그 저한테 우기는 친구가요.
까칠하게 하고, 제가 먼저 그 친구한테 말을거는데..
까칠하게 하는거예요..자기가 나한테 장난치거나 말을 하면
아무렇지 않는듯 하는데..꼭 제가 먼저 말을 하면 까칠하게하고
하니까..용서할수가 없는거예요..그리고 그 친구가 뭘 발견했으면
같이놀자 혹은 같이보자 말을 하는데..싫다고 하고...
그게 조금..싫고 ..약간 짜증이 나요..
현준 : 저는 성격이 조금 다혈질적 그니까..잘 화내는 성격이예요..
제가 가장 친구 한명있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너무 귀찮게 굴면
저도 모르게 아 알았어! 이러고..화내면서 그래요..
막..그러고 싶지 않는데..좋은말로..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그리고 그 친구가..약간 힘없는 말로..
알았어... 이러고 뒷모습으로 가는데..너무 미안한거예요..
그래서 뒤늦게라도..미안해 라고..그래요..
★기 도 제 목★
창윤 : 중간고사 잘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도일 : 설교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치동 : 공부할때 집중할 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다혈질 성격 없어질수 있게..친구한테 잘 대할수 있게 해주세요..
치동아 너희 어머니..내일 퇴원하시는거야..? 너무 너무 기쁘당 ^^...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쟈~~~
우리 목장..넘넘 love하고..날 이해해줘서 고맙구..^^
Thank you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