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라오처럼 어려울때만 하나님을 찾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낮은 자가 되어서 높은 자를 위해서 기도해야한다.
내가 어두운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옳소이다 하며 나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목장나눔:나에게 있어서 바로 왕은?
상현:친구
윤호:친구
은상:수학 선생님
준혁:친구
초명:생활지도부선생님
주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