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이 취직하신기념으로
저 박종호, 등반한 손진솔 또한명은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어쨋든 선생님 까지 5명이서미스터피자가서 피자를 먹엇습니다.
오늘 설교제목이 선한싸움이었는데
삶에서 선한 싸움이 뭔가 나눠봤습니다.
종호는 학교애들이 공부를 너무잘해서
이번 모의고사에서 전교 백오십등을 했답니다 언2수2외3 _-,. 나보다 잘햇음
공부하면서 경쟁하는게 선한 싸움 같다고 하네요
손진솔이라는 친구는 학교가 제칠일 안식교 재단이라고 합니다.
그런 거 때문에 우리들교회나오는것도 부모님한테 숨긴다고 하네요.
전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모의고사점수나온걸보고 엄마가 서울에서 공부한놈이
용인애들보다 못봤다고 뭐라고 하셨는데
처음엔 내가 작년부터 공부안한 내삶의 결론이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라고 생각하다가도 금요일저녁엔 막 엄마한테 대들면서
말대꾸하고 마음에도 없는말까지 했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는 나를 엄마아빠 명예위한 도구로만 쓰는것 처럼
느껴져서 사랑을 제대로 못받았다고 생각했어요
지난주 수요예배 말씀들은거 생각해보니까 난 라헬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들고
감사한마음이 조금은 생겼어요.
어쨋든 감사하는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이름을 모르는 친구는 피자먹느라 얘기를 잘 못들었습니다...ㅋㅋ
이번주에 못온 규봉이 지우 윤호 혁일이도 매주 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