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 제목 : 위로 난 지혜
♣ 나 눔 ♣
치동 : 제가 남들보다 급식(밥)을 조금 더 많이 먹는 편인데..어떤 친구가
나보고 많이 먹지 말라고 잘난척에 심하다면서 많이 먹지말라고 하고..
그래서 열등감이 생기는거예요..
막 잘난척 하지마라 많이 먹지마라 내가 너보다 못할줄 아느냐?
몰아부치는까 화나서 속으로 넌 뭐가 그리 불만이냐..이러고 말하고 싶은데
오늘 말씀을 되새겨보니까 맞는말인것 같고...
앞으론 그 친구를 이해해야겠고..아직 모르니까..또 뭐라고 그래도..
좋은 말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준 : 제가 항상 이렇게 공부를 하려고 하면 계속 좋아하는 여자(누나,선생님)
얼굴이 떠오르니까 공부가 안되고..또 이걸 기도로 해도..안 지워지고..
공부에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요...
(P.s : 창윤이와 진성이는..너무너무 길어서 못 적었어요..글구.뭔 뜻인지도..ㅠㅠ
글구 도일이..승환이 못 들어서 정말 정말 미안해 ㅠㅠ)
♣ 기 도 제 목 ♣
진성 : 시험 잘 볼수 있게 해주세요
현준 : 공부에 더욱 더 충실할수 있도록, 좋아하는 여자를..도전으로
해볼 수 있도록....!
치동 : 친구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P.s : 창윤이..승환이..도일이 기도제목 못써서 모두 다 미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