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학교가 남녀 공학에 합반이여서 남자아이들과의 스킨쉽이 잦다. 그래서 같은 반 아이인 여자아이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와 스킨쉽을 할 때마다 날 시기한다.
지연: 단짝친구가 너무 에버서 질투난다. 평소에 무시하던 애여도 내 친구들이 그 아이와 친해지면 괜히 잘해준다. 소외되는 두려움 때문에 시기, 질투가 생긴다.
샛별: 오빠가 고등학교를 자최하고 친할머니 집에 있다가 집을 나갔다
(자유를 찾아) 연락도 되지 않는다.
<기도제목>
서연: 체해서 구역질만 게속나왔다
-> 친구의 남자친구(둘다 자퇴한 상태)가 오토바이타다 죽고 함께 오토바이 탔던 아이는 식물인간이 되었다. 친구가 슬픔에 잠겨있다.
지연: 증오하는 친구가 있는데 자퇴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왠지 자퇴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괜히 내가 바래서 이런일이 생긴건가 하고 죄책감이 든다.
QT열심히 하도록.
빛나: 동생을 지혜로 사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