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11 목장
참석:남삼희 선생님, 목자-박세현, 정헌, 이헌재, 이강후
<설교요약>
우리가 기도 많이 할 때는 대부분 시험,지각할때,합격 등 이다.
예수님의 기도는 고난을 이해하는 것 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까?
~>믿음을 위해, 나 자신이 변하기 위해
ex.기도하는 아줌마
~>목장에서 처음보는 어떤 아줌마가 아주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가까이서 따라가면 잡힐 수도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 따라갔다.
~>베드로의 믿음의 한계
*예수님은 나를 어떤 눈빛으로 보실까?
ex.1부예배때 예배에 참석하신 집사님
~>타워펠리스에 사는 집사님 꼐서 1부 예배에 참석하셨는데 그딸은 귀찮아서 학교를
3개월 동안 안가고 있으며, pc방에서 12시간에 100만원 받으며 알바를 하고있는데
이제 안할 것이다.
이유없는 고난을 당하지 말고 이유있는 고난을 당하자
예수님을 보고 심히 기뻐하는 것은 좋은 것 인데 헤롯은 신기한 기적을 보게될까봐 기뻐한것이므로 잘못한 것이다.
*나는 우리들교회에 변화받으러 오는가? 희한한 간증을 들으러 오는가?
십지가를 거치지 않은 긍정의 힘은 복음이 아니다.
무조건 좋다고만 하면 안되다.
친구가 뒷담까는 것을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믿음이 없으므로 언제나 그럴 수 있다.
헤롯과 빌라도는 죄 #46468;문에 친구가 됐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교회친구들은 평생 친구이다.
ex.목사님꼐서 설교하시러 가셨던 교회
~>못적어요....ㅠㅜ
23절(목요일)빌라도는 예수님의 소리를 듣지 않고 함성을 들었다.
*나는 예수님의 소리를 듣는가? 함성소리를 듣는가?
중요한 소리는 작게 들려 온다.
별인생이 없다는 것을 우리들교회 사람들은 모두 알고있다.
ex.목사님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
~>고1#46468; 처음으로 교회갔던일, 말씀묵상한 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신 일
QT~>조용한시간
ex.칠순잔치
~>셋째딸만 교회를 다니며, 셋째 딸은 고난이 있지만 가장 행복해 보였다.
대세를 따르지 말자
큰소리의 대세를 따르면 인생 종친다.
39-43절(금요일)~>십자가에서 양옆에 있떤 두 강도중 첫번#51760; 가아도는 예수님을 비방하고 두번째 강도는 예수님께 회개하고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ex.첫번#51760; 강도와 같은 아줌마
~>첫번#51760; 강도처럼 나는 재수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므로 매일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다.
첫번째 강도 처럼 생각하지 말고 두번째 강도처럼 내가 지은 죄 때문에 그런것이라고
생각하면 낙원을 허락 받는다.
*나는 첫번째 강도인가? 두번째 강도인가?
*간증 근혜,목영 자매(?)
<목장나눔>
나눔주제:나는 첫번째 강도인가? 두번째 강도인가?
헌재-첫번째 강도
기복적인 기도를 했었고
선생님을 욕하고 자신의 죄는 안보고 남의 죄만 보았다.
이번주에는 수치를 당해도 인내하겠다.
강후-첫번째 강도
약속을 안 지키고, qt를 안하고
-선생님-qt안한 것이 선생님한테 미안하니? 하나님께 미안하니??
~>하나님이요
이제 qt해서 낙원으로 갔으면 좋겠다.
세현-첫번째 강도(정확히 말하자면 1번째강도+2번째강도)
고난이 오면 내가 지은 죄는 보이는데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
기도하는 것 꼭 기억하고 기도하겠다.
아빠를 위해서 기도하기
잘때, 일어나서 기도하기
헌-첫번째 강도
시험때문에 시험든다.
말씀을 보고, 적용하겠다.
이번주에는 가족에서 낮아지기
선생님-지금 지갑에 정말로 지갑에(전재산이) 천원 밖에 없는데
큰딸은 계속 닌텐도 사달라고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그리고 딸에게 사랑을 주지 못 하여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오늘 짜장면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부인이 돈도 천원밖에 없는데 뭘로
먹을거냐고 물어보셔서 카드로 먹겠다고 선생님이 말했는데 그러면 다음달에
결제는 어떻게 할거냐고 하시면서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돈이 없는데
빛을 내면서 사주는 것은 적용이 아닌것 같다고 하셨다고 하신것 같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오늘은 못 사주겠다.
*기도제목*
선생님-파업이 빨리 끝날수 있도록...
세 현 -외할머니 께서 이사 문제를 빨리 해결하시고, 교회 다니셨으면...
선생님 오는 우시면서 말씀하셨어요....
모두 저희 선생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세요
선생님 힘내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