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노다연선생님)목자(하영)부목자(다솜)목원:나라,미혜,보임
14일 금요일 본문
1-2절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을어떻게 죽일까 궁리했었다.
*나에게 있어서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누구일까?
미혜: 친구, 사람을 무시하고 이기적이고 비판을 많이하는 친구가있다.
하영: 내자신, 내자신이 나를 깎아내리고 미워하는것같다.
다솜: 오빠, 하는것마다참견하고 비판하는 세기관 같은 오빠가있다.
보임:자기가 자기자신을 꾸미는일에 참견하는 동생이있고 심한말을 가리지않고 막하는 친구가있다. 그래서 너무속상해 울때도 많았다.
나라: 어쩌다 알게된 친구가 난잘못한게 없는것같은데 나를싫어하고 그친구가내친구랑 못놀게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음뒤에 부활이 있으셨다. 예수 라는 보험을 들지 않은채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에게 당하면 부활없이 죽는다.
물어야하고 순종해야한다-[잘듣고 잘묻고 순종하고]
→내인생의핵심엔진
*난핵심엔진을 잘지키고있을까?나에게있어서 핵심엔진은 무었일까?
나라: 제대로 못하고있다. 큐티도 안하고 나에게있어 핵심엔진은 공부이다.
미혜: 큐티를 한번 밖에 못했다. 말씀에 소홀해 지고있는것 같다.나의 핵심엔진 역시 공부이다.
다솜: 하나님이 의심되고 내가 젤중요히 여기는것은 공부, 학력,있어보이는 친구들, 외모인것같다.
하영:내가 가장중요히 생각하는것은 겉으로 보여지는것이다. 그래서 외모에신경을 많이쓰게되는것같다. 잘듣고잘묻고순종하는것은안중에도없는것같다.
말씀이 들리면 내인생의 약점에 대해서 순종한다. 성적 학벌 외몬 돈은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일단외모 집안 학벌이 부족한사람에게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내인생의 저주는 말씀이 들리지않고 묻지않는것이다. 저주라는게 얼굴이 안예쁘고 성적이안되는것이 저주가 아니다 인생은 분명히 변한다.
기도제목
나라:비젼찾을수잇도록
보임:공부잘될수있도록
다솜:성적이 잘나오고 담임선생님께서 나를 바라보시는 시선이 변할수있도록
하영:하나님앞에그루터기남기지말고100%올인할수있도록
미혜:요즘너무피곤한데 피곤하지않을수있도록
선생님:생활예배잘드리는것과,내가하고있는일들을 잘섬길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