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간 만에 쓰는 목장 보고서 인 것 같네요 ..
이번주 목장모임에는 저와 도형B 정훈이와 선생님이 함께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쓰는 거라서 특별히 준비 된게 없네요 ,,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서 써볼게요 .
우선 자신의 목표,, 아니면 예수님보다도 더 원하는 것,,
그런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는데
도형이는 학력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따뜻하고 이상적인 가정이라고 했고요
정훈이는 뭐라고 했는지 안나네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나눈 것 같은데
잘 안나네요 ..
마지막으로 기도제목 올릴게요
기도제목은 저희 셋 모두 QT하기였습니다
정훈이는 요즘 생활이 너무 편해서 QT가 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
저는 너무 힘들어서 QT가 하기 힘들다고 했고요 ,,
다음부터는 더 많이 준비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