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차례가 되어서 목장보고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Q)나의 인생의 핵심 엔진은? (원동력은?)
아라: 저는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 같아요. 따로 핵심엔진 같은
건 없는 것 같구요.
처방: 지금 말씀이 안 들리고 죄가 안 보이지?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않되는 거야. 말씀보고, 큐티 하고, 기도하자
아라야!
Q)나를 팔고, 못살게 굴고,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
승주: 어떤 친구가 있는데요. 중 1때 싸웠던 친구에요. 그런데 그 애가 되
게 얄미워요. 막 저하고 제 친구 중에 공부 잘하는 아이에겐 싸가지 없
게 굴면서, 수현이 언니랑 좀 인기 많은 애들한테는 착한 척 하고,,
아부 떨고.. 걔가 조금 이쁘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이뻐서 남자들이 자
기를 좋아한다면서 막 재수 없게 굴어요,,
처방: 승주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야. 너무 밉지만, 그 친구 때문
에 승주가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볼 수 있는 거란다. 그냥 그 친구를 너
무 미워하지 말고 믿음이 없는 거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요번 전도축
제에 한번 데려와 보면 어떨까? 승주가 그 친구를 사랑해 주고 미워하
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람 이기 때문에 그걸 다 느끼게 되거든.
Q)현희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험담하는 사람은? 그리고 현희의
원동력은 무엇 인 것 같니?
현희: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있긴 있는것 같아요. 음... 제 삶의 원동력은
그냥.. 짜여진 스케줄대로 맞춰서 살아가는 것 인 것 같아요.
처방: 현희야, 짜여진 스케줄대로 그냥 맞춰서 살아가다 보면 인생이 허무
해진단다. 앞으로는 매일매일 말씀 보자. 현희야!
Q)주은이 요즘 어떠니? 공부에 매여사니?
주은: 네. 그런 것 같아요..
처방: 주은아, 항상 공부하기 전에 말씀을 보도록 하자!
Q)단비를 파는 자는 누구니?
단비: 친구요. 제가 싫어하는 무리 중에 있는 한명인데요. 제가 화장실 청소
당번 이거든요? 근데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는데 막 저를 보고 욕을 하
는 거예요. 막 짜증이 났지만 참고, 참고 또 참고 그렇게 3번을 참다
가 저도 욕을 했어요. 그리고 막 짜증 나갔고 집에 가서 학교가기 싫어
서 엄마한테 전학을 보내 달라고 했지만 엄마가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막 울다가.. 화요일에는 진짜 학교 가기가 정말 싫어서 학교에
안 갔더니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종례시간 쯤?? 가게 된 거예요.
가서 선생님이랑 얘기 하고 나와서 제 친한 친구랑 집에 가려는데 전
에 싸웠던 그 애랑 또 마주친 거예요! 그 애가 속해있는 무리들도
함께 있었구요. 전 그냥 참고 지나가려는데 제 친구가 그 애의 발에 걸
려 넘어질 뻔 한거예요. 그러면서 걔는 또 막 욕하고 정말 하나도 안 무
서운데.. 막 노는 척 하면서 짜증나게 굴었어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엔 선생님께 걸렸거든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희 쪽 수가 더 적어서
선생님이 저희 편을 들어주셨어요. 그래서 좀 통쾌했어요.
처방: 단비야. 내 열심 으로 참으려 하면 안돼. 단비는 항상 학교 가기 전에
큐티를 하도록 하자. 혹시 학교에서 또 무슨 일이 생기면 아침에 본 말
씀대로 행할 수 가 있잖아. 전학 가려 하지 말고! 솔직히 단비도 그 애
가 못생기고 그래서, 무시하지 않았잖니? 단비야, 그 친구들에게 가서
무시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응? 적용으로 꼭 그
렇게 사과해보자, 단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