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하은 예령 진희 마리아 재민 지윤 혜영
⊙나눔1: 하나님은 내 인생을 보시고 어떤 반응을 보이실까?
예령: 하나님이 내가 욕하고 예배시간에 떠드는것을 보시고 우실것 같다.
진희 :예배시간에 장난치고 동생이랑 싸우는걸 조시고 별로 안좋게 생각하실것 같다.
혜영: 내가 아무생각 없이 사는걸 보시고 우실것이다.
지윤: 내가 너무 삐뚤어져서 우시다가 때리#49893;것같다.
재민: 내가 새학기에 친구사귀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어서 큐티를 하나도 안했기에 이번한주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슬퍼하실것같다.
⊙나눔2:나의 열등감은?
예령: 성적 안오르는것
진희: 수학 성적이 절대 안오른다
마리아: 성격이 소심한것 빼고는 특별한 열등감 없다.
하은: 외모 성적
지윤: 얼굴 몸매 성적 돈 키...
재민: 그냥 잘난사람보면 열등감을 느낀다.
기도제목:
재민: 지금 사귄 친구들이랑 계속 친하게 지낼수있도록
혜영: 큐티가 잘되는 것, 학교에서 장학금 받기
지윤: 살빼는것
하은: 살빼는것
진희: 큐티가 잘되는 것
마리아: 친구 많이 사귀는것
공통기도제목/ 영적 좀비상태 탈출하기!
목원과 선생님들의 압박으로1년반만에 올리는 목장보고서 입니다
조금 어색하더라도 애교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