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김 지영
목자: 우빈
부목자: 민경
목원: 수민, 예빈, 진주, 형주
나눔 주제: 1.나는 실족케 하는 자인가?구원케 하는 자인가?
2.나는 바리새인인가? 세리인가?
나눔:
선생님:1.둘 다 인것 같다.
이유:얼마전까지만해도 말씀들을때 걸리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들었는데 지금은 말씀마다 걸린다. 바리새인에서 세리로오가며 회개하도록 인도하심을느껴 삼사하다.
진주:1.잘 모르겠다(아는게 모니????ㅋㅋ)
2.모른다.(ㄱ-;;)
예빈:1.모르겠다.
2.작년에 왕따당하던 애랑 다녔는데 지금 같은반이 되었고 모른체 하고 있는데 마음이 걸린다.
우빈:1.미신을 믿는다.(??)
2.죄가 깨달아지지 않는다. ㅋㅋ
민경:1.실족케 한다. 동생의 믿음을 방해한다.
2.엄마가 매를 들고 위협하면 세리가 되고, 매를 던지면 바리세인이다.ㅋㅋ
형주:1.못 들었음
2.학원에 잘 다녀서 모범생이라 생각하는데 기분이 우쭐해지면 찔려세리가 된다.
수민:1.기억 안남
2.기분이 우쭐해져 자랑할때는 바리새인이되고 회개할때 생각나 세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