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눔♥
선생님: 오늘 말씀은 헛된경건이라고 하셨어..혹시 너희들은 어떤 헛경건이 있었는지 말해볼래?
치동: 형이 미울때가 있었어요..형이 싫은때가 많았고, 또 형은 교회도 안다니거든요.. 그리고 오토바이 사달라고 아버지한테 조른적도 있고..그래서 대부분 사랑하는척하면서 속으론 밉죠..그리고 또 형이..방에서 안나올때..왠지 행복한거 같아요..형의 모습을 잘 안보니까..
창윤:
도일: 아빠 치료..
진성: 인기를 더 많이 얻으려고 친구를 좋아하는척 하고 친한척 하고 막 그래요..
현준: 여자친구 사귈려고 가난한 척 혹은 동정심 유발 한적이 있어요..
(창윤: 드디어 실토하는구나 현준아..ㅎㅎㅋㅋ)
♥기도제목♥
창윤:
현준: 이제 여자친구한테 매진하지말고 고등학생 되었으니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진성: 새학기 잘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치동: 개학하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열심히 공부 할수 있게 해주시고, 헛 경건을 버리고 형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도일: 이번 한주 잘 지내게 해주세요..
아..제가 오늘 말씀을 못 적은 이유가요..창윤이 큐티책에다가 말씀을 써서..아까 창윤이 한테 못 물어봤어요..이거라두 쓸게여..
글구 치동이 어머니 내일 수술 잘 될수 있도록..기도 마니마니 call~
(근데 ...엄정훈이라는 앤..도대체 언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