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목자인 제가 오늘 목장보고서를 올리게되었어요.
오늘은 선생님, 아라, 단비, 승주, 현희, 그리고 온유와 제가 같이 나눔을 했어요..
오랜만에 온유가 와서 참 반가웠답니다!
Q)나는 남을 실족케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구원케 하는사람인가?
[아라]
실족케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냥 가지가지로 생색을 내곤 하는데.. 특히 부모님께서 외출하셨을 때 여러 가지 설거지도하고.. 청소도 하고.. 이러한 집안일을 하면서 생색을 내는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그렇게 부모님께서 외출하셨을때 집안일을 아라가 맡아서 하는건 당연한 거란다.
그냥 감사할 수 있어야 해. 대가가 없더라도 말이야
[현희]
저는 실족케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엄마가 집안일을 하라고 하셔도 그냥 말 안 듣고 자거든요.. QT도 잘 않되는 것 같구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QT가 잘 안되더라도 그냥 쭉 읽기만이라도 하렴.. 십일조도 꾸준히 내고!!
[주은]
저도 실족케 하는 사람이에요. 가끔 하는 집안일에도 생색을 내고 대가를 바라거든요. 그리고 조금 성적이 오를 때면 막 사람들에게 생색을 내며 인정받고 싶고, 칭찬 받고 싶게 되요.. 잘난척도 하고 싶구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지금 주은이가 인정받지 못 하더라도,, 하늘위에서 몇 십배 , 몇 백배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거야.
Q)나는 바리새인인가? 세리인가?
[단비]
둘 다 아닌 것 같은데.. 설거지나 청소 같은 집안일을 하고 생색을 내기도 해요.. 요즘에는 세뱃돈 받은 것이 있으니까 자꾸 하기가 싫어져요. 하지만 결국엔 하긴 해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단비 십일조 냈니? 그래.. 착하구나 ^^* 단비가 막 생색을 내도 엄마가 돈을 주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주시니까 조금 아깝게 느껴지더라도 꼬박꼬박 잘 내렴.
[온유]
저는 십일조가 잘 않되요.. 솔직히 돈 없으면 못 살겠구요. 돈을 모아서 여러 가지 스타일의 옷을 사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아빠 돈이 온유 돈이고 온유 돈이 아빠 돈인 것처럼 하나님 돈도 온유 돈이고 온유 돈도 하나님 돈이란다. 힘들더라도 돈을 쓰기 전에 십일조를 먼저 떼 내어봐. 온유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기도하고 있잖니.. 십일조 꼭 내자!
그리하여 온유의 적용: 십일조 내도록 하고, 앞으로 목장 꼭 나오고 적용도 잘하기!
[승주]
저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중간정도에요.. 잘하는 것도 있고,, 나의 죄를 보기도하고,,
QT를 해도 덮으면 기억이 잘 안나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사랑의 처방-계속계속 묵상을 해야 한단다. 승주가 요번 주에 QT를 되게 열심히 했는데! 기도를 열심히 해보도록 하자.
이상입니다, 오늘 친구들이 많이 와서 보고서가 조금 길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