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실족케하는 사람인가??구원케하는 사람인가??
예은-구원케하는 사람은 아님에 확실하고 그렇다고 많이 실족케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다..하지만 실족케하는 것을 직설적으로가 아닌 비꼬아서 포장해서 말한다.-남에게 나쁘게 소문나고 싶지 않으며 좋은 아이로 인정받기 싶기 때문에...
지현-예은이와 달리 직접적으로 말하고 혼자서는 그 친구를 마음속으로만 욕하지만 친구와 같이 있으면 그 친구에게 욕을 한다..-수적으로 많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긴다..
민숙-만화를 잘 그리는 아이(민숙이)가 만화를 못 그리는 아이를 깔보는데 나도 그런거 같다.-인정받고 싶은 그런 마음..
민숙이의 특별 질문
나사로가 자기대문 앞에 있으면 불결하고 하니 #51922;아낼것 같다..
2.용서 못 하는 사람
예은-엄마이다. 자주 다투기 때문에 용서가 #46124;다 안 #46124;다 한다..
지현-어떤 사람(언급하지 않겠음..)을 완벽히 용서 하지 못하고 제훈이나 설교를 들을때는 용서가 #46124;다 집에가면 용서가 되지 않는다..변덕으로 아~불쌍하다 하다가도 어쩔때는 그렇지 않음.,
민숙-다 용서 할 수 있음..특별히 그런 사람은 없다..
기도내용..
새학기 들어서서 적응 잘 하고 두렵지 않게 하옵시고,구원케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신; 목자에게 문화상품권 주는 것 보다 회식비 주는것이 날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조에게 회식비지급;;(억지부리는 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