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 : 게임이나의발목을잡고있고몸은교회에있지만마음은게임에있다
상철 : 형때문에짜증이많이났다
세준 : 형에대한열등감때문에하나님앞의무릎꿇을수있다
성진 : 생활때문에교회에앉아있을수밖에없다
강용 : 소설책,형과싸우는것을내려놓지못하겠다,그리고 형,소설책,드라마,게임,아
빠때문에하나님앞의나올수밖에없다
경찬 : 요즘화낼일도아닌데짜증이난다공부가하기싫고집중이안되는데기도하고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