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실이가 가져온 빵너무맛있었어요!><)
Q.하나님이 온전한 인내와 지혜를 주시려고 내게주신 시험은?
선생님:남편이란 돈에 관련되서 싸웠어..
시댁에 돈을주는데 나랑 같이 결정을하나고 통보만해서 화를냈지뭐니.
17년간 겪고있는건데 인내심을배우라고 주시는거같아
인실:앞으로 고등학교가서 어떻게할까..두려워요
다영:고등학교에서 내신 잘 못딸가봐..대학 잘 못갈까봐..
정미:요즘 레슨가면 맨날혼나고..연습을해도불안해요
Q.내가 못참는건?
인실:거의다 잘 참아요
다영:동생이 나한테 뭐라그러는거 못참아요
Q.큐티는 잘하고?
다영:쓰기는 잘하는데..적용은좀;;
인실:어려워요..
<기도제목>
다영:공부하는 마음을 주시게
인실:걱정안하게
정미: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게
선생님:시험을 온전히 기쁘게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