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목장보고서를 적어놓은 종이를
어디다 뒀는지 깜박하고 있다가 찾아서
늦었지만 올립니다..
저희 목장 출석인원은 4명으로
승주, 아라, 현희, 주은 이였습니다.
온유는 만났었는데 어느센가 없어졌구요,
단비는 못 왔습니다.
나눔주제: 나의 삶은 마르다인가, 마리아인가?
주은: 마르다.
선생님: 따로 기도하는 시간이 있니?
주은: 엄마랑 동생들과 가끔 나눔을 하는데
엄마한테 말 못 한것 말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선생님: 엄마의 반응은?
주은: 엄마가 잘못된 점 고치겠다고 해요.
선생님: 서로 불만이 많은 텐데 그런걸 들으면 기분이 어떠니?
주은: 고쳐야 겠어요.
승주: 마르다.
선생님: 왜?
승주: 큐티가 저번주보다 하기 싫어져서요..
선생님: 모두에게 기복이 있는데 오늘 말씀이 들려도 내일 안 들릴 수 있어.
기도도 그렇고 묵상도 매일매일 해야지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단다.
내가 친구와 수다 떨듯이 하면 돼.
현희: 마르다는 아닌데 할줄 없는거는 많지만 하고 싶은건 많아요.
선생님: 갈급함이 없어서 그럴꺼야. 내가 갈급함이 없으면 하나님이 주시지 않아.
마르다처럼 잘 하는게 없는데 하나님께 매달리면 지혜도 주시고, 다 주실
거야. 예수님 하나만 붙들어. 매일 기도하고.
아라: 마르다. 왜냐면 생색을 무지 잘 내요..
선생님: 생색내는 건 모두가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건 하나님께 집중 해야 해.
그러면 기도에 응답을 주셔.
기도제목
아라: 할머니가 예수님 영접할 수 있도록
현희: 큐티 잘 하기
승주: 큐티 매일하기
주은: 감기 빨리 낳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