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반은 선생님이 오셨지만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선생님을 관청객으로 돌리고 나눔을 저희끼리 했습니다.
나눔: 나는 마리아와 마르다 중에 누가 되고 싶은가.
철화: 마리아/ 천국 가고 싶어서.
제현: 마리아/ 구원 받고 싶어서.
인석: 마리아/ 성령 받고 싶어서.
시성: 마리아/ 살고 싶어서.
회계 해야 할것.
철화: 컴 시간을 줄일것.
제현: 학원 선생님 전화를 수신 거부 해놓은것.
인석: QT 하기싫은것.
시성: QT 더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