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 새친구왔는데 ㅋ
최영민이라고 키 큰얘 왔어요 ㅎ 축복합니다~
자기소개:제가..다른교회(상담교회)다니다 왔는데
1달정도 된거같에요 그런데 아빠가 술먹고 들어오셔서
아빠랑 사이가 굉장히 안좋고 아빠에 대해서 좀 화가났어요..
그래서 우리들교회 왔는데 말씀이 들리네요 ㅎ
(하나님안에서 잘 이겨내기를 축복해요~)
오늘 나눔주제:헤롯의열등감
영민:처음에 십일조얘기밖에 잘 안들렸는데 아직 여기와서
십일조를 1번도 안했네요.. 그리고 성적에 열등감이있어요..
(선생님:해롯도 없어서 열등감을 느낀게아니고 서울대다니면서
열등감 느끼는 사람처럼..내안에 예수님이 없으면 늘 안식할수가없고
늘 불안할꺼야,, 그리고 구정때 말씀으로 묵상하고..)
지성:좋지도않고 싫지도않는 모나리자표정으로 지내라고 목사님이 그러셨어요 ㅋ
후상:요즘 친구만들기에 열등감 생기는데 없애야 하는데...;;
(선생님:남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마음을 잘표현 해야하는데 잘안되고..
표현잘해서 친구 많은 사람들이 부럽지? 하지만 니마음에 너의아버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고있으면 열등감이 점점사라질꺼야.. 늘 말씀으로 묵상하고..)
선우:나는 공부를 못해요.. 엄마가 6학년때부터 공부하라해서
잘하는얘들보면 열등감생겨요(선생님:엄마아빠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부를 잘할수
없을꺼야.. 학교선생님이라서 과감하게 이얘기는 못하는데..영수를 사랑해야되
이뜻은 공부가 안되는건 너가 공부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닐까?
지성:아 학교에서 친구들 잘사귀는 얘들있잖아요 그리고 꼭 장군같이
말만하면 친구들이 우르르 따라오는 애들이요.. 그런얘들한테 열등감있는데..
지금은 말씀으로 해석되서 많이 좋아졌어요..
(선생님:너가 해롯이아니라 말씀이없는 세례요한이 아닐까? 말씀으로 묵상하면
이겨낼수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