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자신이 남을 즐겁게 하는가에대해 나누어봤는데요 ....
현석이는 안왔지만 새친구가와서 기뻣습니다.
김상균:자기가 스스로 남을 즐겁게하는 능력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송하진 선생님이 기도하라고 ㅋㅋ
장원석:자기 생각에 하나님을 잘믿어서 남을 즐겁게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데요...
송하진쌤:선생님이 아빠랑 싸우셧다는데 아버지를 지도자로 잘 섬기지 못했다고 이제부터 잘하신다고 하네욤~~
석현:?? ㅎ 새로운 친구 하나님을 잘믿으면서 여기에서 친구들 많이 사귀고싶대요~
이학준:남을 즐겁게 해주는것 가튼데 하나님의 마음 으로가 아닌것 같네요 ...
*추신* 상균이 엄청 좁니다 애좀 재워서 보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