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선생님
목자: 김글로빛나
우선 이번주 설교 주제대로 서로 즐거운 것이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서연: 학교에서 10분 쉬는시간
유미: 텔레비젼 볼 #46468;
지연: 자는 것
빛나: 공부, 잠, 남자, 먹는 것
선생님: 현재로서는 나눔.
이 후 선생님께서 청소년 시절 고난이었던 사건을 나누어주시며
고난이 은혜로 해석되고 즐거워 지는 비결을 세 개 적용해보았습니다.
1. 나를 비우고 헌신하는 것: 예배드리고 목장 나눔하기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비울 수 있는 것은?
2. 내 인생이 어느 부분까지 인정이 되고 해석이 되는가?
인정이 안 되는 것은?
3. 질서에 대한 순종: 부모님/형제/학교/교회에 순종하기
순종이 되지 않는 불편한 질서가 있는가?
빛나: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갖고 있는 것만 눈에 보임. 어렸을 때
아팠던 것으로 인해 아직까지 허리가 아픈 것이 고난임.
지연: 열심히 준비했지만 시험점수는 정말 좋지 않았던 사건이 인정이 되지 않음.
유미: 눈 주위가 검은 것 때문에 초등학교 #46468; 많이 놀림을 당했던 사건이 아직도
고난으로 다가 옴. 그 것때문에 사람 눈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눈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에 힘들 엇음.
서연: 아빠를 내려놓기가 힘듦. 초등학교 때 아빠 사고 이후로 아빠와 가족들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함. 비록 우리들교회에 다니고는 있지만 아빠에게 순종하기가
아직도 힘듬.
같은 목장이 된 이후 처음으로 서로에 고난과 인정이 되지 않는 부분들을 오픈하고
같이 나누는 풍성한 나눔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