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은 오늘
흙돼지에서 나눔을했어용!
내가 심히 기뻐하는 일은 무엇인지 나누었어요^^
나눔
다솜: 걍 밖에 나가 노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한다. 사람만나는 느낌이 좋다.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하는 게 좋다.
정민: 친구들하고 노는게 좋긴한데 처음에만 기쁘고 즐겁지 나중엔 짜증나고 귀찮다. 특별히 심히 기뻐하는 일이 없다.
하윤: 빅뱅 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보거나 자료를 보는 것을 기뻐한다. 요즘 내 인생은 빅뱅으로 꽉 차있다.
지수: 나도 정민이처럼 그닥 흥미를 느끼는 것이 없다. 무기력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기도제목
다솜: 아빠가 교회 나가는 걸 반대하시는데 아빠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정민: 학교를 복학할까 심히 고민중이다. 이렇게 자유롭게 살다가 학교라는 울타리에 다시 얽메이는 게 너무 싫은데 하나님 뜻대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도제목이다.
하윤: 사는 게 재미가 없다. 별 인생이 없다지만 이건 너무 무미 건조하다. 삶에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지수: 친한 친구가 있는데 한 동안 못 만나다보니 조금 어색해졌다. 그 친구도 자기 학교 친구들과 더 친해져서 내가 친구들 모임에 나가면 소외감을 느낀다. 그 친구와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내가 심히 기뻐하는 일이 하나님께 내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것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