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궁색한변명일지도 모르지만 그당시 대강당 앞에서 조금 나누다가 식당가서 조금나누다가 하더니 제데로 하진 못하고 ㅎㅎ 기도 제목만 올려봅니다.
김상균:방학때 큐티 열심히 하고 방학때 공부열심히 하기 ㄲㄲ
정원석:예베 시간에 졸지 않게 .. 그날도 엄청 졸앗다함 ㅎㅎ 큐티도열심히 ..
이학준:내 목원들 데리고 예베시간에 장난치지 말고 조용히 듣기... 어떤 집사님이 우리가 너무 시끄러웠는지? 우리앞에계신던분이 자리 이동 ..............
잘한거 하나없는 예볘 엿지만 담주부턴 진짜 잘하기로 약속함....
에........... 전도사님의 협박???? 으로 시작한거지만.. 앞으로는 열시미하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