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환경속에서 순종하라
이현실 선생님 반 아이들은 이렇게 나눔했습니다.
김희선: 생긴것과는 다르게... 집에서 험한 말과 온갖 짜증을 낸다.
내가 순종해야 할 대상은 부모님이시다.
양수정: 집은 그리 멀지는 않지만 나에게 맞지 않는 우리들교회...
일요일 아침마다 우리들 교회 오는 것이 짜증난다.
내가 순종해야 할것은 기쁜 마음으로 우리들교회에 나오는 것이다.
박지원: 집에서 짜증을 낼때도 있고 안낼때도 있다.
내가 순종해야 할것은 짜증 내지 않는것이다.
이예지: 집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하는 우리들교회.
그런탓인지... 교회오면 예배시간에 졸립다.
그리고 집에서 짜증을 낸다.
내가 순종해야 할 것은 교회에 오면 반짝이는 눈(?)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선생님: 항상 돈만 요구하시는 아버지.
모두들 직장 상사가 고난이라고들 하지만 부하직원들이 고난이다.
아버지께도 순종하고 부하 직원들에게도 순종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