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 선생님과 함께하는 첫 시간이였는데,
유미는 교회에 오지 않았고, 샛별이는 예배만 드리고 사라졌습니다.
이들의 믿음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내가 교만한 부분은 어디인가.
서연 - 남들보다 조금 잘하는 건 과장되어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
겸손한 사람이 좋아는 것은 알지만 항상 실생활에 하지는 않고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다.
지연 - 외고라는 나의 배경때문에 교만하고, 시험기간엔 열심히 QT했다가도
시험만 끝나면 다시 나사가 풀어져서 QT를 해도 스토리만 대충 본다.
빛나- 아빠의 타이틀이 나의 교만한 부분이다. 나는 잘나진 않았지만 부모의
잘남을 거들먹 거리는데, 회개해야겠다.
<기도제목>
연진, 윤지(나눔은 하지않고 참석만 하고 코엑스로 갔습니다)
- 안산에서부터 오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