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눔은 기존틀에서 벗어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누어봤습니다
윤정: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를 간다는것 자체가 기존틀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친구들이 있을것이고 새로운 환경이 있을것이고
내가 거기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한것같다.
유정: 내 자신이 말씀안에서 벗어나려 하는것 같다.
요즘 말씀이 잘 들리지 않고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가있다.
말씀안에서 벗어나려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기존틀을 내가 벗어나고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유진: 내 자신의 틀에서 내 자신을 자꾸만 밀어내려 하는것같다.
내 자신한테 자신이없고 내가 해나가야될 기존에 틀에서
자꾸만 벗어나려 하니까 해야 될 일도 하지못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