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유미/ 글로빛나/ 아림/ 지연/ 윤지/ 연진/ 서연(모두다 왔어요^_^)
1. 나에게 도와달라는 한 사람을 뿌리치고 나 혼자 잘 살려하는 것이 목표는 아닌가.
* 나에게 도와달라는, 나의 도움을 요하는 한 사람은 누구인가.
연진: 친구들. 내가 고민상담을 잘 해준다.
서연: 오히려, 내가 도움을 받아야 할 존재이다.
유미: 친구들 고민들어주기. 주변의 친구들이 문제가 많다.
지연: 도와달라는 사람이 없다. 나에겐 고난이 없는 것이 고난이다.
아림: 교회에서 나의 도움을 원하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내가 힘든관계로 외면을 했다. 아직도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
윤지: 친구들 고민상담을 해주고 있다.
글로빛나: 동생 다나와 우리반에 있는 왕따가 나의 도움을 요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반에서 소외되는 친구를 돌보아주지않고 눈치를 보며
나 혼자 잘 살려고 아이를 말씀으로 돌보지 않았다.
2. 내가 당한 환난을 약재료로 쓰는 것이 하나님이 환난을 나에게 주는 이유이다.
* 내가 당한 환난은 무엇인가.
아림: 건선이 재발하였다. 또한 공부에 대한 우울증이 다시 도지고 있다.
서연: 아직 말할 준비가 되지않았다.
연진: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많이 변했다. 친구들을 따라 나쁜 짓을 하던것들이
이젠 스스로 거절하였다.
지연: 생각이 없다. 굳이 있다면 열등감이 나의 고난이다. 무기력증이다.
기도제목은 연진이와 서연이가 제자훈련받으러 가야해서 차마 나누지 못하였습니다.